이번 집콕놀이의 부제는 "자식은 뜻대로 안된다더니" 입니다. 원래의 계획은 원색의 한천젤리를 칼로 예쁘게 잘라서 투명 컵에 알록달록 넣어도 보고, 무지개도 표현 해 보면서 촉감놀이 겸 미술놀이로 진행 해 보자!
였지만.. 두돌 남아의 손은 참 거침이 없고 빠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재료는 종이컵 5개.
저는 5개로 했지만 6개가 되어도 좋고, 4개가 되어도 좋아요! 식용색소, 한천가루, 뜨거운물, 휘저어 줄 나무젓가락 정도입니다.
한천가루로 젤리 만들기 시작! 한천가루 젤리로 엄마표 미술놀이/ 촉감놀이는 하루 전에 준비 했습니다.
저는 용량이 큰 종이컵을 사용했어요. (맥주 좋아하는 엄마의 취향) 집에 보통사이즈 종이컵이 없어서요^^; 집에 있는 걸로 최대한 사용합시다!!
촉감놀이에 사용 된 분말한천 저는 한천가루는 쓱배송 시킬 때 같이 주문했어요. 왠만한 대형마트에는 다 있을 것 같아요.
가까운 마트에 장 보러 갔을 때 보이면 집어오기!! 식용색소로 조색 아이가 입에 넣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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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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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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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5개월 엄마표미술놀이] 한천가루 젤리 촉감놀이 집콕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