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구운바람의 첫 출정식이었습니다. 장마기간이라 비가 많이 올거라는 우려는 기우였고 화창하다 못해 엄청 뜨거웠는데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정말 어떻게 감사표현을 드려야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저희 한상차림은 이렇게 나옵니다. 가운데 셀프바가 있어서 필요하신 채소와 김치 등을 직접 가져가서 드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제일 신경쓰셨던 잡채입니다. 실제로 잡채가 굉장히 호평이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수정과도 엄청 맛있어요! 입가심으로 제격이더라구요.
분주했던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고 식사와 함께 직원들끼리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나무와 꽃들을 지나 데크의 끝에는 이렇게 쉬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놨습니다.
다 드시고 잠시 쉬시면서 수정과 한잔 하시면 좋겠습니다만... 날이 엄청 덥습니다.
가급적이면 해가 지고 난 뒤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객님들이 간혹 여쭤보시던 고기는 저희 매장 안쪽에서 이렇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저 원통이 빙글빙글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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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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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역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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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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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돼지갈비
원문 링크 : 망포역 맛집 '달구운바람'개업 첫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