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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남자의 본심

 5/25) 남자의 본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30594 박홍근 “개인으로 있는 자리 아냐”…박지현 “그럼 왜 날 뽑았나” “여기가 개인으로 있는 자리가 아니다.”(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그럼 왜 나를 뽑아서 여기 앉혀놓았냐.”

(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6·1지방선거를 7일 앞두고 박 비대위원장의 ‘86(80년대 학번, n.news.naver.com 틀린 말 아니네. 선거 앞두고 여성들 보는 눈 때문에 내쫓을 수도 없고 민주당 꼰대남들 뚜껑 열리는중.

기사로 보니까 박지현이 어려서 쉽게쉽게 저런 말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저 상황에서 나이 많은 남자들 면전에서 맞는 말로 되치는 거 절대로 쉽지 않은 건데 굽히지 않고 또박또박 자기 입장 확실히 하는 박지현 멋지고 대단함. 찌질남의 특징이 자기 맘대로 안되면 박홍근처럼 저렇게 여자를 가르칠려고 드는 건데, 여자가 잠자코 듣고 있길 바랬던 걸텐데 말 같잖은 소리하니까 '그럼 나 왜 데려...

# 꼰대 # 민주당 # 박지현 # 찌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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