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주류인 친윤과 신세력인 안철수계가 여러모로 의견이 비슷한 모양새. 이 둘은 분명 다르지만, 악감정이 없으니 충분히 함께 할 수 있다.
향후에도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다고 서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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