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안철수가 추천한 최고위원 2명 왜 안 받는지 설마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 없죠? 윤리위 징계는 경고 당원권 정지 탈당권유 제명 4단계가 있는데, 이 중 중징계인 탈당권유와 제명은 최고위 의결이 필요합니다.
이준석은 중징계가 내려질 경우를 대비해, 즉 윤리위 결정을 최고위에서 무력화시키기 위해 자신에게 적대적인 2표가 생기지 않도록 안철수 추천 최고위원들을 윤리위 결정 이전에 받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무슨 당 출신이어서 안된다, 오늘 무슨 사실관계가 어떻고 하는 글을 올렸던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면 됩니다.
이 기사내용과 같이 관건은 ‘당원권 정지’의 경우인데, 이는 별도의 최고위 의결이 필요 없습니다. 만약 당원권이 정지될 경우, 대표직 유지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어떤 방어도 할 수 없는 ‘당원권 정지’가 이 대표에게는 사실상 가장 위협적인 징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대표 역시 이것이 가장 두려운지, “당원권 정지는 정치적 판단”이라며 수용 불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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