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비엔나, 잘츠부르크, 프라하 모두 앱으로 교통권을 끊은 후에 자유롭게 트램이나 지하철에 탑승하면 되는데요. 부다페스트는 검표원이 일을 정말 잘합니다... 2주 동안 살면서 꽤 많이 검표를 거친 거 같아요.
트램 내에 타 있는 사람들에게 랜덤으로 진행하는데 관광객에게 더 많이 하는 듯? 세체니 온천이 있는 곳은 검표원이 역 출구에 서서 다 검사했어요.
토요일 아침이었는데도요! 다른 도시들은 한 번도 검표 과정을 거친 적은 없었어요.
이렇게 타는 게 맞나..? 아무도 검사를 안 해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1. 부다페스트 → BudapestGO ️ 다운로드하고 가입 → My tickets → Purchase 눌러서 구매하면 끝 티켓을 구매하고 나면 검표원한테 보여줄 수 있는 QR코드가 생성됩니다.
근데 이 어플은 로딩이 아주 길어서... 답답해요.
제 로딩을 기다리다가 떠난 검표원도 있어요ㅋㅋ 가장 좋다고 느낀 건 티켓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는 겁니다. - 한 번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