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지를하면서 무엇으로 지정된것인지 지목 뭔지를 보고 땅의 구분을 봅니다. 대지와 임야 정말 중요 합니다.
그런데 전 대지보다 대지로 용도 변경이 가능한 임야를 좋아 합니다. 그런데 대지 임야 전 답 이것보다 중요한것은 도시지역인지 관리지역인지 농림지역인지 입니다.
여기에 따라 지방의 지역개발 특례에 따라 건축할수있는게 달라 집니다. 흔히 맹지라고 하지는 말을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위가 모두 다른 사람 소유의 토지로 둘러싸여 도로에 접하는 부분이 전혀 없는 한 필지의 토지를 뜻한다.[1] 맹지의 사전적 어휘 입니다. 건축이나 개발이 어렵고 사람들이 잘 사지 않을땅을 맹지라고 합니다.
재산인데 뭘할수없는 토지 요즘 종종 토지 매매나 아님 매수분이 연락을 주시면 상위를 보고 도로에 인접을 보고 시세 형성을 보고 건축 가능한게 뭔지를 보며 작업을 진행 합니다. 토지는 감가가 없는 재산으로 상속 증여에도 건축물보다 좋은 좋건을 가진 자산 입니다.
토지는 내가 가보고 서류 보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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