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다낭 여행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반짝이는 햇살과 뜨거운 여름 공기예요. 이번 여행에서는 여유롭게 쉬고 싶어서 풀빌라 위주로 숙소를 알아봤는데요, 진짜 사진보다 훨씬 예쁜 곳들을 발견해서 공유 안 할 수가 없네요.
프라임하우스에서 추천받은 루나, 가든, 챠밍까지 다녀온 후기, 지금부터 풀어볼게요! ️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
v=sQsB0wO2Cho ️ 루나 풀빌라 – 미니멀한 구조에 알찬 구성이 딱!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루나 풀빌라예요.
도착하자마자 느꼈던 건 ‘작지만 정말 알차다’는 점! 모든 객실이 1층에 있어서 이동도 편하고, 무엇보다 2층 BBQ장이 있어서 저녁에 고기 굽기 너무 좋았어요.
미케해변도 도보 10분 정도라 바다 보고 돌아오기도 딱이었고요. 깔끔한 내부와 조용한 골목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구성 정리해볼게요 1층 : 외부 수영장, 주방, 거실, 화장실, 세탁건조기, 원베드룸 2개, 트윈베드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