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쓰는 일상 글 이 정도면 생존신고용 아니냐며 ㅠㅠ (이렇게 월간 회고가 늘어만 가는데~!) 12월 주간 일기도 한 번 쓰고, 쌓여만 가는 포스팅거리 밀려둔 채 아파도 너무 아팠다.
감기가 나았다 말았다를 반복하더니~ 기침을 두 달 가까이 달고 살았던 12월. 주간일기 | 12월인데 반팔입었던... 2023년 12월 첫날.
오전에 재활운동 끝나고 간만에 날씨가 좋아 산책하다 발견한 목욕탕 굴뚝. 새파란 하늘... m.blog.naver.com 컨디션이 좋았다 말았다를 반복하며, 속 시원하게 원인을 모르니 다니는 병원만 늘어만 갔다.
독감 검사, 코로나 검사했는데 다 아니래. 어디는 알레르기 비염이라 하고 어디는 천식이라 하고...
대학병원 갔더니 이번엔 목이 문제라는데 누굴 믿어? 그냥 늘 그러하듯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해야 면역력이 올라가고, 건강할 수 있다는 이야기.
아... 연말 회고도 해야 하는데!
블로그 포스팅과 주간 일기를 잘 기록해둬야 연말 회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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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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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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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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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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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모음집 골골송을 부르며 끝나버린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