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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과 5월 사이

 4월과 5월 사이

주간 일기 밀리지 말아야 하는데…. 허나 안 밀리는 게 더 이상한 현생의 삶.

PC 앞이 아니면 글을 완성 못하는 습관은 도대체 언제 고칠 수 있으려나! 어영부영 뭐라도 써야 하는 데를 읊조리면서… 일상 사진으로 함 때워볼까?!

뭘 먹고살았는가에 대하여…. 요즘 요리가 정말 정말 너무너무 싫다.

날씨가 빨리 더워진 것도 한몫하는 듯. 나날이 오르는 물가에 집밥은 가벼워지고, 오히려 배달과 외식이 더 나은 상황이라니. 4월 말 가계부 정산하는데 돈이 남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했다. 예전엔 분명히 집밥을 많이 먹는 게 아끼는 길이었는데, 지금은 비슷비슷하다.

나의 아점 또는 간식메뉴: 커피, 사과, 땅버, 미주라 도넛 금사과 되기 전에 비축해둔 식량… 비축식량 2호는 빵! 샌드위치를 워낙 자주 해먹어서… 작년까지만 해도 화려했던 브런치가… 점점 단출하게 바뀌어 가는 중 단비키친 | 잉글리시 머핀으로 맥모닝 만들기(다온브레드) 여보~ 굿모닝!

맥모닝 할 시간이야 우리집 아침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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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과 5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