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 1일차 이야기 우프 생활을 모두 마치고 런던으로 왔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4일 정도 런던 여행을 하기로 했다.
새벽 6시쯤 런던에 도착했다. 우리는 숙소에 가서 짐을 맡기기로 했다. 7시쯤 도착했나 에어비엔비로 숙소를 예약했는데 호스트께서 짐을 미리 맡길 수 있다 하셨다.
그런데 너무 일찍 도착해 걱정했지만 다행히 답장을 받고 짐을 맡겼다. 호스트 분도 이렇게 일찍 올 줄은 몰랐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큰 짐을 들고 돌아다니긴 힘들었다. Heavy 이렇게 큰 캐리어에 보스턴 백, 작은 가방까지 있었다..ㅎ 첫날!
우리의 런던 1일차의 계획 타워브릿지, 버킹엄궁전, 네셔널갤러리, 캠든마켓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기 타워 브릿지 밤새 버스 탄다고 편하게 입어서 집앞 마실 나온 패션이지만... 랜드마크를 눈으로 직접 보니까 런던에 온 게 실감났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많지않았다. 그래서 나랑 친구는 삼각대를 세우고 사진을 찍으려고했다.
그런데 강아지를 산책 시키던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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