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고, 열심히 운동하며 일상을 기록하는 단단대디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박 3일 속초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에 출발해 일요일까지 알차게 즐기고 왔는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이야기, 속초 가는 길에 만난 '내린천휴게소'에서의 즐거웠던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육아 아빠의 전략: 아이들 낮잠 시간을 노려라!
제가 사는 곳에서 속초까지는 내비게이션 기준으로 약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더라고요. 원래는 중간중간 쉬어가려 했지만, 차에 타자마자 두 아이가 쌔근쌔근 낮잠에 빠져들었습니다.
이때가 기회죠! 아이들이 잘 때 최대한 거리를 좁혀놓는 것이 장거리 운전의 핵심 아니겠습니까?
덕분에 인제까지 한 번에 쭉 달릴 수 있었고, 아이들이 깰 때쯤 딱 맞춰 내린천휴게소에 도착했습니다. 내린천휴게소(양양방향)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상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11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휴게소, 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