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과 아이들과의 놀이에 진심인 아빠, 단단대디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 가서 아이들 에너지를 좀 빼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시원한 커피도 한잔할 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로 향했습니다. 평소에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서 플리마켓도 열리고 시끌벅적한 이벤트가 많았던 곳이라 기대를 품고 갔는데, 웬걸요?
이번에는 생각보다 사람도 적고 광장이 휑하더라고요. 아마 본격적인 봄 시즌이 되면 새로운 이벤트가 쏟아지겠지만, 지금은 폭풍전야처럼 고요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심심해하면 어쩌지?" 걱정하던 찰나, 저희 가족의 눈길을 사로잡은 구세주가 있었으니...
바로 프리미엄 전동차 '디트로네(D.THRONE)'였습니다! 여유로운 커피 한잔의 유혹 (폴바셋 & 두쫀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죠?
전동차를 타기 전, 일단 엄마 아빠의 카페인 충전과 아이들의 당 충전을 위해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폴바셋 저는 깔끔한 아메리카노, 와이프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를 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