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살이는 임신 전까지 손톱이 남아나질 않을만큼 네일아트를 좋아했다 그 중 아주 화려하고 번쩍번쩍하는 파츠네일을 좋아했는데 19년도부터 지속된 나의 셀프네일 히스토리 대방출 이건 내가 처음으로 완성한 셀프네일 컨셉은 보라 세일러문 처음이어서 그런지 젤이 넘친 부분도 보이고 파츠 마감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네일아트 자체를 좋아해서 주변인들 손톱에도 많이 장난질을 쳤는데 친구의 손이다 귀여운 디자인을 좋아했던 친구 이 친구는 내 손톱에서 색상만 변경한 핑크 세일러문 컨셉 이 분은 직장상사였는데 마찬가지로 색상만 변경한 디자인이었다 이때부터 나는 무조건 손톱을 연장해서 아트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열심히 관리하고 길렀는데 잦은 네일로 인해 손톱이 얇아지자 나중엔 연장까지했다 미친척 하고 미러네일을 해봤는데 도무지 내 피부랑 안맞아서 바로 갈아버린 아트 여름휴가 전 딸기와 레몬 네일아트를 했었다(왼손/오른손) 손톱이 부러져서 짧은 네일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했는데 그럭저럭 맘에들어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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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뚝살이의 소싯적 취미생활 옵흔(셀프 네일아트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