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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토덤프 3회차 레쯔기릿

 일상 포토덤프 3회차 레쯔기릿

3회차 일상 포토덤프를 시작한다 사실 요새 너무 바빠서 구상해놓은 주제가 없으니 (평소에도 주제는 없지만) 오늘 블챌은 의식의 흐름으로 작성한다 요즘 진짜 진짜 정신이 없다 눈뜨면 출근준비하면서 단단이 등원준비를 하고 만살이에게 토스해서 출근한다 퇴근하면 집에가서 육아출근을하고 9시에서10시즈음 단단이를 재우면 컴퓨터앞에 앉아 포스팅하기 그러다 11시즈음부터 졸려오면 씻고 잠든다 그렇게 5일정도 반복하면 주말 주말이면 종일 육아데이에 단단이랑 좋은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디라도 떠난다 복직한지 3개월차인데 어쩐지 점점 지쳐가는듯한 기분이 든다 요새 너무 무리를했나 싶기도한데 이럴때 조금 쉬어가는날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달린닷 이또한 지나가리 그리고 사실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내게는 너무나 크니까 지쳐있기에는 단단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단단이를 낳고 얼마동안은 육아를 1도 몰라서 늘 미안해하기 바빴다 그렇게 우당탕탕 신생아 시기가 지나고 귀여운 유아기가 도래한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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