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살살로그의 시작에 대해서 라고 쓰고 단단이와 살살이들의 단체사진 으로 돌아보는 지난 기록 시이작 우리 세가족의 첫 사진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이고 기념비적인 사진이랄까 단단이가 태어나고 처음 세상으로 나가는 첫날에 찍은 사진이다 이때 뚝살이는 출산한지 3일차 만살이는 3일 내내 감격에 잠을 못이뤄 피곤해보이는 안색이었지만 ㅋㅋ 단단이의 100일사진이다 뚝살이는 아무생각없이 100일사진을 100일을 기점으로 찍으러갔는데 그래도 울지않고 꽤나 잘 앉아서 웃어주었던 단단이였다 여담으로 이 컨셉 다음부터 열심히 울어재껴서 우리는 3차시도만에 백일상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그랬던 사연 이제 조금씩 단단이와 살살이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단단이가 울지않게끔 케어가 가능해져 외출을 자유롭게 할때 쯤이다 제법 카페도 다녀보며 외출을 즐겼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 시기(단단이가 걷지 않던 시기)가 가장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던 때가 아닐까 할머니가 사준 외출복을 입히고 나와서 인생네컷을 찍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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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육아일기]단단이와 살살이들의 알록달록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