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살은 단단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줘야할까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단단이를 육아하면서 이런 저런 선택의 기로에 놓일때 육아에는 줏대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려면 내 인생에 철학 부터 있어야겠더라 그래야 흔들리지않고 단단이에게 삶을 알려주는 어른일 수있지않을까 생각했다 나는 아직 잘 몰라서, 단단이가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영재교육 조기영어 유학 그런거 딱히 관심이 없다 난 그저 단단이에게 행복하게 사는법을 알려주고싶다 내가 가장 실천하려 노력하는것은 가진것에 감사할줄아는 마음 누군가는 가볍고 단순하게 볼수 있고 또 누군가는 어리석고 나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온전히 행복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단단이의 엄마아빠가 하는일이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되는 일이라 그들의 기쁨과 감사로 더많은 에너지를받고 그 에너지를 다시 주는 행복순환을 너도 배려하고 베풀고 감사해하고 사랑하며 너의 인생의 행복순환을 개척해나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성인이되면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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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육아일기] 단단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