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이의 22개월이 찾아왔다 요즘 단단이는 콧물한방울도 안나는 쾌적한 겨울을 보내고있는 나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감기걸릴만한 환경을 더 두려워해진 느낌이랄까...ㅋㅋㅋ) 22개월의 가장 큰 변화라면 역시나 언어발달이랄까 미친듯한 속도로 언어가 발달하고있는 유단단이다 정확히 12월 11일 병원에 입원했을 무렵부터 갑작스러운 언어발달로 새해가 되면서는 문장을 구사하게 되었다 유단단 무서워... 단단이는 참지않고 이제 다 말하지 직장동료가 선물해준 단단이의 머리띠 머리채를 대신 잡아 뜯어준다는데 뭔데 이리 귀엽냐고여 ㅋㅋㅋ 고맙습니다 뚝살이가 공증한 빵수니 유단단 할머니가 주는 빵먹으면서 다리꼬고 있는거 보소 누가보면 인생 2회차다 조금 늦었지만 어린이집에서 보내준 크리스마스 행사 사진이다 이렇게 웃는 사진은 참으로 귀하다 어린이집에서 잘 웃지 않는 그녀기에 엄마의 아쉬움을 옷으로 승화했다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외할미한테 다녀왔었다 머리띠는 롯데월드산, 원피스는 아오스타산 마미 눈에...
원문 링크 : 22개월 아기의 일상기록 : 언어가 유창해지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