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이는 양치를 해야하는 시기부터 현재 30개월 양치습관을 들이기까지의 스토리다 옛날옛적 앞니 2개가 자라났던 시기부터... 최근 양치거부가 더 심해져서 양치하자고하면 싫어를 연신 외치며 도망다니는 통에 양치는 나에게 굉장한 숙제가 되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고 지금 그나마 5분컷이 된 썰을 장황하게 풀어보기로 앞니가 자라던 때부터 양치를 시작했다(7개월 무렵) 단단이는 7개월무렵 아랫니가 뿅 하고 올라오기 시작했었다 이때부터 손가락 실리콘 칫솔을 구매했다 쿠팡에서 모윰 유아용 실리콘 손가락 칫솔을 샀다 아가 칫솔도 있었지만 아직 이보다 잇몸이 더 많아서 실리콘이 부드럽게 잘 되었다 이때는 사실 양치가 매우 수월했다 치아갯수도 1개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적었지만 무엇보다 구강기 시절에는 입에 뭘 갖다주기만해도 물고뜯고맛봤기 때문이다 양치를 거부하던 때는 바야흐로 돌이후부터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유식 시작 식단 돌무렵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