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식약처 보도자료 첫 발견은 지난 6월 말 약국에서.. 출처 데일리팜 기사 6월 말 조제를 하시던 약사님의 발견으로 처음 신고가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보고가 들어가고 의약품 회수 공표가 내려진 시점이 6월 26일인데 지역 약국에 공지되기까지 3일이나 지체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병원약사회에는 바로 다음 날에 안내가 되었다는데 보고 체계와 대응이 아쉽습니다...)
단 1병만 문제? 발표 내용에 따르면 현재 발견된 오포장 미녹시딜정은 1병뿐이라고 합니다.
생산 라인이 같아서 생긴 문제라고 하지만, 단 한 병만 라벨이 잘못 붙여졌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보고된 피해 사례는 없지만 뭔가 이상한 조사 결과입니다...
치매 질환이 없는 사람이 복용했다면? 타미린서방정은 galantamine 성분의 경등도 중등도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에 허가받은 의약품입니다.
만약 치매 질환이 없는 사람이 복용한다면 어떨까요? Galantamine 작용 기전 1...
원문 링크 : 현대 미녹시딜정 회수 사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