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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항상 본인 줄곧 아이들과 강아지를 사랑했다. 그래서 복순이(마미, 60년생)에게 뚜드려 맞아도 할 말은 없지만 결혼은 하기 싫지만 아기는 낳고 싶어 정자 기증받고 싶어 난자 냉동할 거야 보살 되신 어머님 이제 그냥 "허허" 웃으셨습니다.

친구들 말합니다. 안 쫓겨났냐고,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나는 나예요 상관 말아 yo yo yo 청바지 입고서 Yeah! 찰싹 나는 쭉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왜냐 본인 상대방이 정말 뇌를 거치지 않고 지껄이는 말에 혼자 전전긍긍하며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이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잠을 못 이룰 정도.

주변에서 신경 안 써도 된다는 그런 조언은 도움이 1도 안된다. 왜냐?

나에게 상대의 감정 쓰레기처럼 던져진 내 마음대로 재단하고 곡해하느라 바빠 그딴 조언 생각도 안 난다. 아무튼 그리하여 본인은 말하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하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난 정말 스스로 알고 있는 단점 lose my temper 욱하는 성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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