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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순내에 대한 고찰

 꼬순내에 대한 고찰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보호자라하면 한번 쯤 맡아봤으리라. 댕댕이의 꼬순내 필자는 심지어 우리 반려견 지야의 발가락을 한쪽 콧구멍에 쑤셔 넣고 들숨날숨 "하앍하앍 이 맛이야" 한 적도 있었다.

지야는 착해서 나의 지랄맞은 성격을 참아주지만 후추와 단추는 그딴 자비는 없다. 잘못걸리면 얼굴에 하이킥 니킥 킥이랑 킥은 다 쳐맞는 것이다.

꼬순내에 대한 고찰 후추새끼(?)시절 발바닥 왜냐?

대부분의 반려견들은 자기네 발 특히 발바닥 사이사이 만지는 것을 굉장히 싫어(?) 민감해 한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하는데 간단하게 그 이유들을 살펴보자 강아지가 발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 1.

본능적 발 보호 야생에서 생활했던 강아지들은 발을 다치면 생존 확률이 확연하게 낮아졌기에 본능적으로 발을 보호하던 습관이 전해내려오던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아직 그러한 본능이 몸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2.

서열행위 만약 잘 모르는 사람이 댕댕이의 발을 덥썩 만진다면 댕댕이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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