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개짐승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 야이야이~ 그렇게 살아가고 조용. Ssap 소리 멈춰 네 저희 집 이야기입니다.
저에게는 지야, 단추, 후추 귀욤둥이 깨물어도 죽고 못사는.... (깨물면 하루종일 입에서 산짐승 냄새가 가시질 않는....)
암튼 그런 아이들이 있어요. (큰 소리내면 오줌 지리는 거 비밀로 해 부끄럽쟈나) 저희 집 큰 어르신 박여사님 항상 욕을 하십니다.
네 썸네일의 박복순이라는 분은 저의 대주주 저의 어머님입니다. 언제인지 모르겠는 데 저희 아이들의 성은 그냥 개가 되었어요.
개단추 개단추 개단추 개단추!!!! " 넌 왜 니 이름 이쁘게 부르는 데도 오줌을 질질 싸니?
썅노무 새끼가 " (이럴 때 옆에 있으면 큰일남) .....라고 샤우팅 하시는 것을 제가 꿈에서 몇 번 본 것만 같아요. 아 제가 꿈이라고 했는데 너무 사실적으로 적었죠?
(닥쳐) 꿈이라고 해둬요. 그렇다고 하자.
우리 가정도 행복해야지 그래도 우리 엄마는 맨날 싫다면서 좋아해요. 어머님은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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