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 여독을 야무지게 풀고 바로 다음 행선지인 부산 기장으로 떠납니다! 이때가 집 나온 지 3일 차였나...
슬슬 피곤한 거 같기도 하고 맛난 것도 먹고 싶고.. 친구와 만나는 첫 일정이라 사람이 반가운 느낌 고기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sns에서 유명하다는 부산 기장읍에 있는 로아 누에 방문하고자 출발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그렇게 꾸물꾸물하더니 친구가 날씨 요정인가 날이 예쁘게 게고 있네요 ㅎㅎ 진짜 내륙 최고야 로 나누 매일 11:3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입장마감 매일 20:00] 로아누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기장대로 868-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로 나누 입구 주차장은 널찍하니 컸어요 다만 주차선이나 요원님들은 안 보여서 다른 차들에 줄 맞춰 대야 했습니다 입구는 모레, 자갈, 대나무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친구와 저도 인생 샷을 건지기 위해 엄청나게 찍고 돌아다녔어요 ㅋㅋ 아직은 좀 밝아서 식사 마치고 마셔찍자며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