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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혼자여행] #2015.01.19 ;3일차 멜번여행/멜번근교여행/단데농(Dandenong)/벨그레이브역(Belgrave)/올린다마을(Olinda Village)/올린다 마을버스/올린다마을 가는법

 [호주 혼자여행] #2015.01.19 ;3일차 멜번여행/멜번근교여행/단데농(Dandenong)/벨그레이브역(Belgrave)/올린다마을(Olinda Village)/올린다 마을버스/올린다마을 가는법

퍼핑빌리가 끝나고.. 나는 올린다로 가기로~~ 그많던 사람들은 다들 사라져버리고..

다시 조용한 마을이 됐다. 여기 멜번 여행하면서 느낀건데 어디 여행지를 가든 유명한곳.

딱! 거기만 사람이많다.

그곳을 가려면 트레인을 타야하고, 버스를 타야하고, 그러려면 내가가는곳에 사람이 많아야하는데..전혀..없다..사람이..그래서 무서움ㅋㅋ잘못온건가싶어서. 근데 생각해보니..가족단위로 온사람들은 차를 가져왔을테고..

친구들과 지인들과 온사람들은 여행사를 끼고왔을테니..다들 차로 움직이고 있는거.. 나처럼 가난한 여행자만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겈ㅋㅋㅋㅋ 그치만 이런 묘미도있음!!! 투어따위 하나도 안부럽다~~~~~ 어쨌든 난 올린다마을로~~ 벨그레이브역에서 694번을 타려고..시간표를보고 앉아있는데 버스가 한대옴.

근데 번호가 없음. 사람들이 다탄다..?

그럼 나도타야지! 탔는데..이상한거같음..자꾸 산속으로들어감..

중간에 정류장에서 다 내리네?? 나는..?

머뭇머뭇하고 있는데.. 내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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