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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같은 다리 분쇄 골절 수술 후기와 극복 일기 1편

 청천벽력 같은 다리 분쇄 골절 수술 후기와 극복 일기 1편

안녕하세요 에쓰미야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돌아왔죠 전 지금 휠체어 생활중이에요 저에게 이런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안했는데 10월 6일 회사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돌아가는 길에 가게 데크를 밟고 넘어져서 그대로 엠뷸런스에 병원에 실려가게 되었어요.. 응급실도 처음인데 진짜 다리가 돌아가서 너무 아팠거든요 엑스레이 엠알아이 이것저것 급하게 찍으러 돌아다니고 결과를 말해주더니 뼈가 부러져서 급하게 응급수술을 결정..

일본 여행을 가기 위해 네일아트도 수술을 위해 제거를 해야해서 급하게 한손가락만 응급실에서 나이프 같은 걸로 긁어주시더라고요.. 수술하고 나와 눈을 떠보니 꽂혀있는 수 많은 수액들 + 무통주사 + 진통제 다리가 그냥 계속 아팠고..

다음날 봐도봐도 적응이 안되는 1차 수술의 결과물 저는 분쇄골절로 인해 일단은 외고정술로 우선 진행하고 일주일 뒤에 외고정기들을 제거하고 내고정수술을 진행하기로했어요ㅜㅜ 일주일만에 2번 수술.. 다리에 저 외고정기 정말 너무 무겁고 얼음까지 덧대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