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트는 주인장이 직접 돈내고 사먹은 후기 포스트임] 퇴근해서 아이들 밥차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내가 말한다. ‘자기야, 스테이크 먹으러가자!’
‘스테끼!!??’ ‘갑자기?’
‘왜? 싫어요?’
‘아뉘!’ . . .
그래서 스테끼를 먹으러 갔다. 아웃백 스테끼 아우스 도착!
스테이크 형기가 코끝을 스친다. 아웃백과 삼형제와 베어브릭 빵은 아웃백이 맛있지^^ 사이드 시저샐러드 개인적으로 취향임. ^^ 망고에이드 양송이스프 빵에 찍어묵으면 맛남.
베어브릭 감자요리와 버섯요리 이름이 뭐드라.. 여튼 삼삼하니 괨찮음.
메인디쉬 토마호크 스테끼 도끼 스테이크 ^^ 사랑스러운 자태 아아... 사랑해요 체고!!
투움바 파스타 짭쪼름 고소한맛이 좋구만 그래 늑간살 개인적으로 쫄깃한 맛이 내 스타일이다. 후식 아이스고~히 베어브릭과 아메리카노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아웃백 #아웃백스테이크 #스테끼 #스테이크 #토마호크스테이크 #도끼스테이크 #스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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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테끼 먹음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