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오래된 당신의 결혼 예물시계를 차고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오래된 국산 승합차로 지난 십수년 동안 부끄럽지 않은 남편, 아빠 가장이 되려 내 위치에서 열심히 살려 노력했고 성실하게 살아오신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며 지금까지 나름 열심히 달려왔다. 이 나이가 되고 나서야 이제 조금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된 듯 하다.
물론 나도 동시대를 사는 자영업자로써 코로나 시기에 함께 힘들었고 건강적으로도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는 등 우여곡절이 있기도 하지만 가족들이 있기에 더욱 힘을 내 하루를 살 수 있었던것 같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아버지 어머니께 아이들에게 그리고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지혜로운 나의 아내에게 . . ....
나를 이끌어 준 소중한사람들 에게 감사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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