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아내와 함께 애들 밥해주고 나서 기말고사 시험기간 중인 큰 아들내미 학원픽업 다녀오다가 찍은 사진 신호대기 중 찍은거임 두목님으로 세 아이 아빠로 살면서 일과 육아를 함께 하다보니 밤만 되면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침대에 눕고만 싶지만 그래도 기말고시 시험기간 중인 큰 아이 학원가는 길 급 심해진 추위에 아이의 건강이 걱정되 지친몸 이끌고 차가워진 운전대를 잡는다. . . . 이것이 바로 아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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