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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찰폭행 사건 결말

 민주노총 경찰폭행 사건 결말

대니형이다. 민주노총 경찰폭행 사건 결말 이 나왔다.

하지만 내가 원한 결말과는 정 반대되는 결말이 지어짐. 기사에 따르면 경찰폭행 혐의로 입건되었던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이모 씨와 금속노조 홍 모씨를 석방했다고 함.

진보당은 ' 노동자들은 팔을 꺾인 채 연행되거나, 여성임을 여러차례 밝혀도 남성 경찰이 강제로 폭력연행했다' 고 강조했다 하며 이에 은평경찰서와 마포경찰서를 항의 방문, 경찰 지휘부에도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고 한다. 또한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는 최현석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와 통화해서 즉각 석방을 촉구하였고 이에 최 직무대리는 "조속히 해결되도록 조사하고 조치하겠다" 고 답변했다고 함.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내란범 윤석열을 체포하지 않고 평화적 시위를 진행하는 노동자들을 연행한 것은 심각한 공권련 남용" 이라고 비판했다고 함. https://www.p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8587 진보당 "마포서, 민노총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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