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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비판한 조국혁신당 김준형 배우자 세자녀 모두 미국 국적

 한미동맹 비판한 조국혁신당 김준형 배우자 세자녀 모두 미국 국적

대니형이다. . . . 한민동맹을 비판했던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 배우자와 아들 딸 등 세 자녀 모두 미국 국적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기사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했던 김준형 의 아내와 세 자녀가 모두 미국 국적이라고 하며 그의 아내는 재미 교포로 원래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으나 세 자녀는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김준형 의 두 딸과 아들은 모두 2015년 3월 30일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고 한다.

당시 장녀는 만 23세, 차녀는 만 18세, 아들은 만 14세 였다고 하며 조국혁신당 김준형 은 지난 문재인 정부 당시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인물로 그때도 한미동맹을 비판해 왔다고 함. 국립외교원장이 한민동맹 비판..ㅡㅡ;; 이게 ㅅㅂ 뭔 개소리인지..

조국당 김준형은 문재인 정권 하에 외교원장으로 재직 중이던 2021년 펴낸 '영원한 동맹 이라는 역설' 에서 "70년간의 긴 시간 동안 한미 동맹은 신화가 됐고 한국은 동맹에 중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