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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드럼통 중국은 인체신비전 민주주의 현수막 중국청년 메이스린 행방불명 설마..

 한국은 드럼통 중국은 인체신비전 민주주의 현수막 중국청년 메이스린 행방불명 설마..

대니형이다. . . . 중국의 한 고가도로에 민주주의가 방향이다 라며 현수막을 게시했던 20대 청년이 행방불명 되었다고 함.

해당 청년은 메이스린 이라는 청년으로 지난 15일 중국 남부 쓰촨성 청두의 한 고가도로에 "체제 개혁 없이 민족의 부흥은 없다" "무제한 권력을 가진 정당은 인민에게 필요하지 않다" "중국은 방향을 제시할 자가 필요없으며, 민주주의가 그 방향이다" 라며 붉은색 글씨로 적힌 현수막이 걸렸는데 이 현수막을 게시한 사람이 메이스린 이라는 것이다. 기사에 따르면 중국청년 메이스린은 1998년 생 남성이라고 하며 사건 직후 중국공산당에 의해 구금된 것으로 보인다고 하며 현재 메이스린 관련 소식은 중국 SNS 웨이보 등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X 등 에서만 사진과 뉴스 등이 공유되고 있다고 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체가 신비해지지 않았을까하는 의심이... 참고로, 2022년 베이징에서 우한폐렴 봉쇄정책을 비판하고 시진핑의 퇴진을 요구한 현수막 시위의 주인공인 펑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