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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건물 현관 옆에 싼 강아지똥 안치우고 간 개똥녀

 남의 건물 현관 옆에 싼 강아지똥 안치우고 간 개똥녀

대니형이다. . . . 어제 아침 항상 하는 아침 일과 건물 주차장 주변을 청소하고 정리하다가.

현관 옆에서 개똥을 발견하였다. 똥의 크기를 보아하니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 중소형견의 응가로 보여지는데 와..

아직도 이런 몰상식한 견주가 있나 싶더라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똑같은 자리에 응가를 싸놓은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박제함. 2025년 6월 8일 오전 9시 30분 경 남의 건물 현관 옆에 싸놓은 강아지똥 안치우고 간 개똥녀 CCTV 캡쳐 이미지임. 똑같은 자리에 비슷한 사이즈 개똥이 수차례 발견되고 있는데 다음에도 개똥 안치우고 그냥가면 CCTV 이미지 출력해서 코팅한다음 벽에 붙여버릴 생각임.

이런 개똥녀들이 애견인들 모두를 욕먹이고 있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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