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우누나입니다.
뭔가 하루하루 적어보다 보니 정리 되는 느낌이라 좋네요. 어제 일과까지 작성하고 총 정리해서 쌤한테 피드백 보내봐야겠어요.
어제도 산책 중에 백구 친구 만나는 일 없이 잘 다녀왔어요. (작은 강아지 친구들이나 시바견은 좀 만났던 거 같아요.)
오전 산책 07:13~07:46 (총 33분) 공원 쪽으로 걸어가는데 흥분하지 않고 촐랭촐랭 걷는게 귀엽더라구요. 오히려 무관심 강아지 하면서 용우의 산책 흥분도가 많이 내려간 거 같아요.
예전에는 일단 밖에 나오는 순간부터 흥분도 MAX였거든요. 07:44 대변 봄 (산책 31분만에 봄) 오전에 대변 봐서 마음 가볍게 출근 했었죠. 출근하고나서 불안하다는 시그널을 보이긴 했지만 침실 가서 잘 쉬었어요.
오후 산책 19:12~19:53 (총 41분) 19:50 대변 (산책 약 40분만에 봄) 기특한 점은 오후에도 대변을 봤답니다! 한편으로는 요즘 훈련하면서 간식을 많이 먹어서 변이 묽어져서 두번 봤나 싶기도 하고요....
원문 링크 : 24/04/08 용우 산책 & 타겟 연습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