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여행 첫날 마지막으로 간 곳은 청령포예요 청령포는 단종이 유배되었던 곳으로도 유명해요 이곳엔 천연기념물인 관음송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있어서 영월 여행을 간다면, 가볼만한 곳이예요 영월 강변 저류지 홍보관도 있어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서 패스 했어요 ㅋ 배타는 곳이 잘 보여서 바로보여서 찾기는 쉬워요 서강으로 둘러쌓여있는 청령포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해요 거리가 멀지는 않아서 배타고 들어가는 시간은 몇분도 걸리지 않아요. 청령포 관람료 어른 : 2,000원 청소년,어린이 : 1,200원 관람료는 저렴한 것 같아요 왕복 배타고 들어가는 비용도 모두 포함 이예요 ^^ 우리는 티켓 구입을 하고 청령포로 슝슝 =3 들어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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