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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배터리공장 화재 역대 최악의 참사

 화성 배터리공장 화재 역대 최악의 참사

6월 24일 오전 10시 31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일차전지 리튬 배터리 아리셀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음 날 25일 오전 8시, 22시간여 만에 화재는 완전히 진화되었다.

출처 - 연합뉴스 총 사상자 31명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화성 배터리공장 화재 23명의 사망자 중 내국인은 5명, 외국인은 18명으로 일용직 노동자였다고 합니다. 화재가 발생한 지점이 탈출로 부근이었던 점.

그리고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였던 점이 건물의 구조를 잘 알지 못하였던 것이 화재사고의 참사를 더욱이 키웠다고 합니다. 최악의 참사를 부른 이유 화성 배터리공장 화재가 많은 사상사를 낸 이유로는 아리셀공장 건물 3동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이 건물의 연면적은 2363m2 일반 제조공장으로 분류되는데 이 경우에는 연면적 5000m2 미만 시설로 스프링클러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니라, 공장 내부에 소방시설로는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소화전만 설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또 중점관리 대상이 아닌지라 자체 소...

# 배터리공장 # 일차전지공장 # 화재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