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용으로 사용하는 10회로 화재수신기가 분전반 화재로 인해 타버려서 교체를 요청한 건물 현장입니다. 수신기 위치가 분전반 바로 옆에 있었고 수신기는 상시 감시자가 상주하는 장소 또는 관계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 설치하기 때문에 일찍이 화재를 발견하고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게 천만다행입니다.
소방시설은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구조설비 등으로 구분됩니다. 그중 화재수신기는 경보설비로 화재발생 사실을 통보하는 설비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비상벨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에 화재감지기, 발신기로 발하는 화재신호를 수신하여 화재 발생 사실을 관계자에게 경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P형 화재수신기 종류?
오늘 건물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설치대상으로 기성품인 10회로 자탐전용 수신기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건물의 규모가 더 큰 곳들에는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되는 경우에는 각 설비의 감시제어반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복합형 화재수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문 링크 : 10회로 화재수신기 교체 소방설비 전문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