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워커힐 서울 피자힐 솔직후기남편이 워커힐에 있는 피잣집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갔던 곳.남편은 다 계획이 있어서 간 거 였지만 나는 그냥 맛있나보다 하고 따라갔었는데,,입덧이 심할 때라 갈 때도 도착해서도 넘 고생했다.차가 어찌나 막히던지,,,막혀있는 차를 보면 토가 절로 나오던 때,,내부는 특별할 거라곤 딱히 없어보였고 저기 보이는 창가 자리 야경이 엄청 예쁘다.저기에 앉으려면 예약이 필수..ㅠㅠ우린 그 것도 모르고 갑자기 가게돼서 웨이팅도 있었음!거리두기 때문에 자리가 많아보여도 기다리는 분들이 좀 계셨다.웨이팅이 좀 있어도 산책할 곳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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