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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 카페 오캄 무화과 빙수 솔직후기 무화과 러버라면 무조건 먹어야함 (내돈내산 솔직후기)

 건대입구 카페 오캄 무화과 빙수 솔직후기 무화과 러버라면 무조건 먹어야함 (내돈내산 솔직후기)

저희 오라버니께서 무화과에 환장해서 한강 놀러갔다가 20분넘게 걸어서 무화과 빙수 맛집을 찾아왔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어서 건대입구카페 오캄을 소개해드릴게요.

완전 내돈내산이니 솔직히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입구에 졸귀탱 코코가 있어요!!

만져도 된다고 하셔서 블루투스 만지기 하고 사진도 야무지게 찍었어요. 짜슥 사진찍으려니 쳐다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싶더라구요.

근데 얘가 카메라 렌즈를 무서워 한대요 찍으실 분들 우리 코코 안무섭게 찍어주세요 들어가는 입구에 왜 무화과 빙수가 왜 없는지 모르겠는데 무화과 빙수가 목적이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메뉴판도 안보고 무화과 빙수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왜냐하면 무화과 다른 곳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품절 되었기 때문이죠 하하 무화과 빙수뿐만 아니라 무화과 케이크도 팔더라구요.

뭔가 다 맛있어 보여!! 무화과 밀크티 빙수랑 무화과 빙수 있었는데 무화과밀크티빙수가 흔히 먹을 수 있는 메뉴는 아니여서 바로 주문 때렸어요.

아니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