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산 건 아니지만 대학생활, 연합동아리 회장, 아르바이트, 서포터즈, 인턴 준비 등을 하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그것을 지키는 방법이 뚜렷해졌다. 3가지로 정리해서 설명하겠다. 첫 번째는 나 자신이다.
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관계를 맺는다.
부모님, 친구, 연인, 상사, 사장님, 선배, 후배 등 많은 인연을 맺는다. 나는 자존감이 내려가거나 상황이 안 좋아질 때 그들에게 기대거나 다른 사람 한마디에 더 신경 쓰게 된다.
그때 나에 대한 외모를 지적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상황이 온다. 그때마다 울거나 상처받고 못하는 술을 마신 적도 있었다.
하지만 울어도 내 눈만 부어갔고, 술을 마시면 내 건강만 안 좋아졌다. 그렇게 생각한 해결책은 "왜 저래"였다.
예를 들어 주변 사람들이 "너 유아교육과를 왜 갔어?", "비전 없는 직업인데 힘들기까지 하잖아" 이런 식으로 나를 위해주는 척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한다면, 일단 알겠다고, ...
원문 링크 :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지키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