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2박 3일 경주 여행의 마지막 날 찍은 사진이다. 황리단길, 천마총, 경주 대릉원에 있다가 저녁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코스이기 때문에 시원하고 편하게 입는 게 내 목표였다!
그래서 데님 리넨 바지와 흰색 반팔 티를 매치해 줬고, 기차에서 볼 아이패드와 주전부리를 넣을 에코백을 챙겼다. 코디는 무난하지만 이날 많은 것을 잃은 날이다.
끝까지 읽어보고 저와 같이 쇼핑에 실패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코디 아이템 -레터링 반 팔티_화이트 -몽돌 스트레이트 리넨 라이크 데님 인디고 -버블리안 투핸들 로고 에코백_아이보리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캔버스 리프트 화이트 -우유니 실팔찌 레터링 반팔 티 황리단길 걸어가다가 여름 여름 한 흰색 반팔티가 있길래 구매한 아이템이다. -> 파란색과 검정 글씨가 있어서 청바지, 슬랙스 모두 잘 어울리는 티셔츠입니다!
이런 옷 있으면 어디서나 입기 좋죠. -> 저는 황리단길에 있는 '취향을 담다'라는 가게에서 구매했습니다. 포장을 엄청 정성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