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구매하여 먹어본 자일리톨 캔디 후기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식사 후 학교 화장실에서 양치를 못하는 상황이라 입냄새 제거용으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원래 이클립스, 호올스를 먹어왔는데 이빨이 약해서 충치가 걱정되어 무설탕으로 검색해보다가 동국제약에서 만들었다길래 바로 주문했습니다. 6봉투에 1만 5900원인데(하나당 2650원) 배송비도 없어서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퓨어, 복숭아, 민트, 샤인머스캣, 레몬 5종류 다 구매했습니다.
봉투 색깔이 이뻐서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맛 별로 칼로리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유통기한은 2년입니다. 개봉하면 원석 처럼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캔디가 들어있습니다.
손으로 조금만 힘을줘도 잘 부셔집니다. 가방에 넣어다니다 보니 나중에는 가루가 되어 입에 털어먹었습니다.
지퍼백 형태라 먹고 쪼맬 수 있습니다. 하나먹고 부피를 체크했는데 딱 반정도 들어있었습니다.
동양제국 자일리팝 후기 장점 1. 무설탕, 충치 예방에 효과적이다 사실...
원문 링크 : 내돈내산 동양제국 무설탕 자일리톨 캔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