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보다 보기 힘든 중국 마라탕 집! 학교 서문 근처에 있어서 방문했어요.
(하도 특이하고 맛난 가게가 많아서 마라탕은 생각도 안 났어요,,) 가게가 깔끔하고 사장님 친절했는데 비닐에 쓰여져서 나온 건 너무 충격이었습니다ᅲ 배달도 아니고 가게에서 먹는데 비닐이라니,, 근데 진짜 한국 마라탕이랑 맛 비슷하고 제가 좋아하는 면 종류, 떡 종류가 많아서 맛있게 먹어요! 이러고 6개월 뒤에 사라지고 세탁소로 바뀌었답니다ᅲ (한식당 마라탕은 완자 종류가 많고 떡이나 면 종류는 많이 안 보였어요,, 특히 대련에 분모자 보기 힘듭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히히 드디어 이름 쓰여진 팔찌가 도착했어요!
단둥 여행 가서 이름 글자 찾기 팔찌가 있어서 사려다가 拼多多 핀둬둬가 더 저렴해서 구매해 보았어요>< 마라탕 먹고 기숙사 가는데 발견한 귀여움 가득한 강아지 발견!! 주인님이 요 강아지 산책 많이 시키는데 진짜 너무 귀여웠어용 저녁으로 不二心 불이심 갔어요!
- 영업시간: 7시~20시 - 체인점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