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30분, 커튼 사이로 들어온 햇살과 캠퍼스 하늘 기숙사 커튼이 암막 커튼이라 아침에 햇빛이 잘 안 들어오는데, 커튼을 열고 잤더니 아침 6시 30분에 너무 예쁜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중국 유학생활 하면서 이렇게 일찍 일어난 건 드문 일인데,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겨울연가 김치볶음밥 , 유학생의 한국 음식 힐링타임 아침부터 일찍 움직여서 수업도 잘 듣고, 점심은 겨울연가 식당에서 김치볶음밥으로 해결했어요.
한국 음식이 중국 학교 근처에 두개나 있어서 신기하고 정말 자주 먹었어요 너무 작은 사이즈의 선반, 비교 사진 그런데… 핀둬둬(拼多多)에서 주문한 이동식 선반은 완전 실패했어요 . 책 몇 권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인형 침대만 한 사이즈… 게다가 기둥도 플라스틱도 아닌 빨대 같은 재질이라 허술 그 자체였답니다.
중국 온라인 쇼핑의 리얼 후기라 할 수 있겠죠ㅎ 밀린 숙제는 필수! 이날은 일찍 일어난 덕분에 기숙사에서 성구현쌤과 올인원 공부를 하다가 일찍...
원문 링크 : 유학생활 현실후기: 외국인 친구들과의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