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언니가 회사에서 베트남 갔다가 사준 초콜릿이다! 처음 받아봐서 후기를 남기려고 한당 이름은 페바 초콜릿이라고 한다.
빨간색 미니 쇼핑백에 빨간 박스가 하나 들어있었다. 헤헤 다른 건 모르겠는데 '베트남'은 알아볼 수 있었다.
박스는 손바닥 정도 크기였고 뒷면에는 쏼라쏼라 쓰여있었다. 무슨 해리포터 편지마냥 길에 쓰여 있는 종이를 빼 보았다.
대충 보니 16가지 맛이 있다는 것이였다. 넘나 신기했다!!
비닐 종이를 뜯고 보았다! 뚜둥!!
뭐야 너무 귀여워~~ 색깔이 알록달록 미니쉘 같이 12개의 맛이 다른 얇은 초콜릿이 들어있었당 진짜 다 맛이 다를까 궁금해서 앉은 자리에서 열심히 까먹었다ㅋㅋㅋ 오빠랑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나도 모르게 미안타ㅏ 이런 식으로 뒷면에는 번호가 쓰여 있다. 아까 설명서 번호 인 듯!
쓰윽 분리하면 은박지 같은 종이에 한번 더 싸여있다 뒷면부터 보여준다. 뭔가 시리얼 같은 작을 알멩이가 보였다 앞면은 예술 작품같이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림은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