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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인천국제공항 새벽 끼니 추천_ 파리크라상 포테이토 그라탕 솔직 후기

 【내돈내산】 인천국제공항 새벽 끼니 추천_ 파리크라상 포테이토 그라탕 솔직 후기

7시 30분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친구랑 부랴부라 출국소속을 마치고, 아침 먹을 곳을 찾기로 했다. 당시 새벽 6시여서 인천국제공항 내에 먹을만한 식당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 발견한 파리크라상에서 포테이토 그라탕과 생수를 사 먹었다. 먹어본 후기를 자세하고 솔직하게 작성하려고 한다.

우선 친구랑 저는 출국장으로 들어가서 짐 검사를 마친 후 들어 갔어요. 오픈된 식당이 별로 없어서 눈에 띄는 파리크라상으로 갔습니당.

평점은 5점 만점에 4.36점으로 나름 높은 점수를 차지 하고 있더라구요. 영업시간은 6시부터 22시까지여서 6시에도 열려있던 거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른시간이였지만 사람들이 꽤 줄을 서 있었고, 외국인 들도 몇몇 보였어요.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영수증과 진동벨을 줍니당.

가격은 포테이토 그라탕 9,500원/ 생수 1,000원이에요. 기다리면서 창문으로 비행기 뷰를 볼 수 있어요.

비행기를 보면서 이제야 여행간다는게 실감이 났어요. 여기서 비행기랑 한 장 찍어도 이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