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중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수제 콜라 자판기를 보았다. 수제 콜라라는 말이 너무 생소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지만 품절이였다.
알고보니 자판기 바로 옆에 수제 콜라 가게가 있었다. 작지만 내부가 이뻤고, 이쁘지만 불편한 점도 있었고 맛도 신기했다.
아마 도쿄 여행을 가면 이 가게를 마주치게 될텐데 궁금함을 조금 풀기위해 작성해보겠습니다. (저는 당시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한국인들의 후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도전하고 후기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 길거리에 참새가 그려진 자판기가 눈에 띄었어요.
콜라지만 캔 디자인 또 건강식품 느낌이여서 너무 먹어보고 싶었어요. 근데 계산하는 곳 보면 SOLD OUT(품절)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포기하고 걷는데 바로 앞에 가게가 있었습니다ㅎㅎ 친구랑 고민 없이 들어갔어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목금토일만 영업하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진짜 운좋게 저희는 일요일에 방문했어요! 가실 분들은 영업시간 확인하고 가세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이요시 콜라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