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이 있듯 싫음도 있다. 맞는 옷이 있듯 맞지 않는 옷도 있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듯,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 글은 후자에 관한 내용들을 담았다.
즉 거리를 두고 싶은, 나와 맞지 않은 키워드에 대한 글이다. 좋아함에도 이유가 있듯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주제는 피하고 싶었다. '긍정성' 을 기반하는 글을 최대한 담고 싶었다.
솔직히 말한다면 자신 없었다. 그런데 이 자신 없는 주제를 언제 다뤄볼까 싶었다.
부디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 글은 PC에서 보기 더 편하다. Contents N잡러요?
1.5인분도 벅찬걸요 마라탕과 아직 낯가리는 중 보여주기식을 위한 삶 보기만 해도 피곤해지는 단어들 안궁안물 프로그램 N잡러요? 1.5인분도 벅찬걸요 에너지로 똘똘 뭉친 단어들을 볼 때마다 쥐 죽은 듯 가만히 있는다.
나와는 반대의 기질에 가까운 이유에서다. 갓생과 N잡러는 열심히 사는 '기준' 처럼 느껴진다.
마치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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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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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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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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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자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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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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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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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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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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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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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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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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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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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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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띠부띠부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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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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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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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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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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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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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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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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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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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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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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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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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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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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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원문 링크 : 단어적__거리두기 : 나와 맞지 않는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