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조무사 희재박입니다. 드디어 작년 마지막 날에 리뷰했어야 할 마지막 키보드를 리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말인 즉 이 키보드를 마지막으로, 작년에 키보드 생활은 종결 지어 볼 만 할 것 같았고 더 구입 할 생각이 일절 없기 때문인 것도 있고, 이번에 키보드가 한 대 더 오기 때문에, 중복지출은 피하고 싶었기 때문에, 올해는 이 키보드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종결을 지을려고 합니다. 애시당초 원래 계획대로면 아마 작년 12월 31일에 올라가면 딱 좋았겠지만, 타오바오 공식직배로 시켰는데, 이게 셀러가 이상한 택배로 발송시키는 바람에 창고에서 입고 처리를 시켜주지 않아서 한 3일정도 타오바오 고객센터와 셀러랑 같이 싸운 끝에, 2차송장 받고 통관까지 끝낸 뒤 결국 얻어냈습니다.
이번에도 계획대로 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작년 마지막에 못 다뤘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단 외형부터 간단히 짚어보겠습니다.
생긴 건 전형적인 IKBC W210과 같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