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밥은 쉽지만 유난합니다.” 초가공식품, 정제 설탕, 글루텐, 유제품 없이 쉽고 건강하지만, 근사하고 매력적인 홀썸의 집밥 안내서 배달 어플, 외식, 밀키트까지 직접 차리는 집밥을 방해하는 요소는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새 집밥이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때우듯 처리하는 한 끼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고 있습니다.
그중 누가 뭐래도 가장 큰 손실은 바로 건강이지요.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먹는 것에 조금 유난을 떨어보자 말합니다.
채소식, 1일 1식, 저탄고지와 같은 이름뿐인 식단의 유행에 휘둘리기를 멈추고 진짜 집밥으로 돌아가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한 건강한 라이프를 되찾자고요. 저자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멈춰버린 2020년 한 해 동안 이틀을 제외한 1083끼를 내리 집밥으로 채웠습니다. 2021년에는 1052끼, 2022년 1033끼까지 매해 1000끼가 넘는 말 그대로 ‘집밥 고수’로서 저자만의 집밥 가치와 철학을 세웠어요....
원문 링크 : ‘이것’ 하고 있다면 남보다 2배 빨리 늙고 있습니다